라환도의원 | 프리미엄 혈관 클리닉
하지정맥류 · 혈관 클리닉

혈액순환이 인생을 좌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7-12-09 15:32 조회 1,809회 댓글 0건

본문

뇌졸중 환자 75% 경동맥 질환

흔히 중풍이라고도 하는 뇌졸중은 단일 질환으로 우리나라 사람의 가장 흔한 사망원인이다.
뇌졸중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된다.

뇌혈관이 터지는 출혈성 뇌졸중(뇌출혈)과 뇌혈관이 막혀 피가 통하지 않아 생기는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이다.

80년대까지는 대부분 이 출혈성 뇌졸중이었으나,90년대 이후 허혈성 뇌졸중의 비중이 크게 늘어 전체의 절반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앞으로도 더 증가할것으로 예상된다.

뇌졸중 발병 가능성을 미리 검사해 보고 대비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미국연구에 따르면 뇌졸중 환자의 75% 가량이 경동맥(목에 있는 큰동맥)질환을 가진것으로 나와있다.따라서 허혈성 뇌졸중은 경동맥을 검사해 발병 가능성을 미리 검사해볼수 있다.

경동맥은 심장에서 몸 가운데를 지나 다리로 내려가는 대동맥 다음으로 굻은 혈관,직경이 1cm쯤 된다.뇌에는 경동맥과 척추동맥이 혈액을 공급하는데,경동맥이 약 80%를 맡는다.

이 혈관 안쪽벽에 찌꺼기가 끼어 점점 좁아지면,흐르는 혈액의 양이 줄어든다.또 찌꺼기가 떨어져 혈관을 타고 뇌로 올라가 작은 혈관을 막아 버리면 그 후로 혈액공급이 안돼(허혈)뇌경색 등을 일으킬수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