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신비( 자연 치유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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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과 동시에 인간은 아무런 배움이나 도움도 필요없이 폐(肺)는 호흡작용을 할 줄 알고, 심장은 혈액을 순환시킬 줄알며, 위(胃)는 음식물을 소화시킬 줄 안다. 또한 병균이 침입하면 백혈구가 싸워 이기며 골절이나 외상(外傷)을 입으면 임파액(淋巴液)이 이를 치유해 준다.
동물들도 몸에 상처가 생기면 혀로 핥아 자기의 타액으로 상처를 치유하듯 사람도 이와 같은 방법을 은연중 행하고 있다. 타액 자체는 살균력이 있으며 내장(內臟)을 강화함은 물론 타액으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어 특효약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의 동공의 표면을 항상 적시고 있는 눈물의 살균력은 강력하여 한 방울의 눈물을 2리터의 물에 묽게 하더라도 세균을 죽일 힘이 있다는 것이다. 입을 통해 위(胃)로 들어간 세균은 위액의 진한 염산으로 살균되어 장(腸)으로 침입하지 못하게 된다. 위액 속의 염산은 굉장히 진하여(0.4%~0.5%) 고추나 겨자등의 자극성식품 어느 것보다 강한 자극작용을 가진다. 피부를 습하게 하는 분비물의 살균력의 예를 들면, 세균을 실험유리판 위에 놓아두면 몇 시간 살게 되나 피부 위에 놓아두면 20분 이내로 죽고 만다.
호흡기로 들어온 세균은 기관지나 기관지 점막에 있는 융모의 작용으로 거꾸로 반송되어 기침이나 담으로 배출된다. 기도(氣道)로 들어온 공기는 코 안에 있는 털로 티는 우선 배제되지만, 작은 것은 더욱 안쪽으로 들어간다. 이런 먼지는 기도(氣道)의 점액선에서 분비되는 끈적끈적한 점액이 파리 잡이 종이와 같은 막을 형성하여 잡는다. 먼지가 가득 붙은 이 점액은 섬모운동에 의한 컨베이어와 같은 장치를 타고 밖으로 보내져서 인두ㆍ후두에 모아진다. 그리하여 곧 기침으로 밖으로 나온다. 기도의 섬모는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미세한 털인데 입쪽을 향하여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힘으로 파도치듯이 움직인다.
화농균이 상처에서 몸속으로 몰래 침입하려 하면 침입을 막고, 염증을 일으킨 조직은 류코댁신이라는 물질을 산출하고 부근에 있는 백혈구에 비상소집을 건다. 그러면 백혈구는 곧 보안관처럼 세군을 체포해 버린다. 세균이 침입하면 경비요원이 비상소집되며 동시에 전신을 통해 경비요원의 증원이 이루어지고 증원으로도 충족되지 않으면 미완성의 백혈구까지 동원된다. 백혈구와 세균과의 싸움은 적을 백혈구 자신의 몸속에 잡아넣어 싸우는 백병전으로 때로는 백혈구가 적과 함께 전사하기도 한다. 고름은 세균과의 백병전 끝에 전사한 백혈구의 시체, 죽은 조직의 파편, 조직의 분비물이 섞인 물질이다. 인체의 건강도 결사대와 같은 용감한 3억 5천만의 백혈구가 치르는 희생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
또한 마치 색이 없는 실로 짠 그물을 피부 밑이나 장기조직 위에 씌운 것처럼 온몸 구석구석에 임파액을 운반하는 임파관계가 둘러처져 있다. 장(腸)에서 빨아들인 지방을 유액으로 혈관계에 유도하는 것도 임파의 역할이며, 적어도 감염과 싸우는 백혈구의 4분의 1을 만드는 것도, 항체를 만들어 침입하는 세균과의 방어전에 활약하는 것도 임파계의 역할이다. 임파의 흐름 속에 들어온 세균이나 미세한 이물질은 모두 임파관계에 잡힌다. 그러나 임파구는 세균을 죽이는 기능은 없다. 요즘 너무나도 알려진 임파구의 얘기지만 임파구 중에서는 T임파구가 바로 병균을 죽이는 일을 한다.
한편 체내에서는 ‘호메이즘’이라는 항체가 있어 건강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항체의 작용 때문에 인체는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러한 작용은 기(氣)가 충만할 때 더욱 활동력이 강해진다. 또한 기쁜 마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항체의 작용이 강해지고 활발해져서 우리 몸은 건강하게 된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엔돌핀은 가장 강력한 치료약이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연치유력(自然治癒力)을 가지고 태어난다. 사랑뿐만이 아니라 자연치유력은 모든 생명체의 신비한 현상이다. 아무리 현대의학이 발달한다 하더라도 이 자연치유력이 없이는 절대적인 치료란 존재할 수 없으며 그 효용도 없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자연치유력은 우리의 노력으로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동물들도 몸에 상처가 생기면 혀로 핥아 자기의 타액으로 상처를 치유하듯 사람도 이와 같은 방법을 은연중 행하고 있다. 타액 자체는 살균력이 있으며 내장(內臟)을 강화함은 물론 타액으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어 특효약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의 동공의 표면을 항상 적시고 있는 눈물의 살균력은 강력하여 한 방울의 눈물을 2리터의 물에 묽게 하더라도 세균을 죽일 힘이 있다는 것이다. 입을 통해 위(胃)로 들어간 세균은 위액의 진한 염산으로 살균되어 장(腸)으로 침입하지 못하게 된다. 위액 속의 염산은 굉장히 진하여(0.4%~0.5%) 고추나 겨자등의 자극성식품 어느 것보다 강한 자극작용을 가진다. 피부를 습하게 하는 분비물의 살균력의 예를 들면, 세균을 실험유리판 위에 놓아두면 몇 시간 살게 되나 피부 위에 놓아두면 20분 이내로 죽고 만다.
호흡기로 들어온 세균은 기관지나 기관지 점막에 있는 융모의 작용으로 거꾸로 반송되어 기침이나 담으로 배출된다. 기도(氣道)로 들어온 공기는 코 안에 있는 털로 티는 우선 배제되지만, 작은 것은 더욱 안쪽으로 들어간다. 이런 먼지는 기도(氣道)의 점액선에서 분비되는 끈적끈적한 점액이 파리 잡이 종이와 같은 막을 형성하여 잡는다. 먼지가 가득 붙은 이 점액은 섬모운동에 의한 컨베이어와 같은 장치를 타고 밖으로 보내져서 인두ㆍ후두에 모아진다. 그리하여 곧 기침으로 밖으로 나온다. 기도의 섬모는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미세한 털인데 입쪽을 향하여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힘으로 파도치듯이 움직인다.
화농균이 상처에서 몸속으로 몰래 침입하려 하면 침입을 막고, 염증을 일으킨 조직은 류코댁신이라는 물질을 산출하고 부근에 있는 백혈구에 비상소집을 건다. 그러면 백혈구는 곧 보안관처럼 세군을 체포해 버린다. 세균이 침입하면 경비요원이 비상소집되며 동시에 전신을 통해 경비요원의 증원이 이루어지고 증원으로도 충족되지 않으면 미완성의 백혈구까지 동원된다. 백혈구와 세균과의 싸움은 적을 백혈구 자신의 몸속에 잡아넣어 싸우는 백병전으로 때로는 백혈구가 적과 함께 전사하기도 한다. 고름은 세균과의 백병전 끝에 전사한 백혈구의 시체, 죽은 조직의 파편, 조직의 분비물이 섞인 물질이다. 인체의 건강도 결사대와 같은 용감한 3억 5천만의 백혈구가 치르는 희생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
또한 마치 색이 없는 실로 짠 그물을 피부 밑이나 장기조직 위에 씌운 것처럼 온몸 구석구석에 임파액을 운반하는 임파관계가 둘러처져 있다. 장(腸)에서 빨아들인 지방을 유액으로 혈관계에 유도하는 것도 임파의 역할이며, 적어도 감염과 싸우는 백혈구의 4분의 1을 만드는 것도, 항체를 만들어 침입하는 세균과의 방어전에 활약하는 것도 임파계의 역할이다. 임파의 흐름 속에 들어온 세균이나 미세한 이물질은 모두 임파관계에 잡힌다. 그러나 임파구는 세균을 죽이는 기능은 없다. 요즘 너무나도 알려진 임파구의 얘기지만 임파구 중에서는 T임파구가 바로 병균을 죽이는 일을 한다.
한편 체내에서는 ‘호메이즘’이라는 항체가 있어 건강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항체의 작용 때문에 인체는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러한 작용은 기(氣)가 충만할 때 더욱 활동력이 강해진다. 또한 기쁜 마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항체의 작용이 강해지고 활발해져서 우리 몸은 건강하게 된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엔돌핀은 가장 강력한 치료약이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연치유력(自然治癒力)을 가지고 태어난다. 사랑뿐만이 아니라 자연치유력은 모든 생명체의 신비한 현상이다. 아무리 현대의학이 발달한다 하더라도 이 자연치유력이 없이는 절대적인 치료란 존재할 수 없으며 그 효용도 없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자연치유력은 우리의 노력으로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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