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년 12월에 수술 받은 환자입니다. 너무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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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환도 선생님께
라환도 선생님, 그리고 친절하고 주사도 잘놓으시는 간호사님들 다들 잘 지내시죠?
지난 2013년 12월달에 벨기에에서 한국으로 와서 선생님께 수술을 받았던 최리사 입니다. 제가 한국에 머무는 시간이 촉박했었는데도 불구하고 바쁜시간내주시고 서둘러 시술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가지 저의 형편상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한국에 들어가지못했었는데 , 그래서 저는 수술 경과를 선생님과 지켜보지못한 케이스입니다.
그때 수술받았던 울퉁불퉁 튀어나오고 , 지저분했떤 혈관은 수술 이후로 거짓말같이 사라졌습니다. 깨달은 점이, 원래는 다리에 쥐가 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저는 누구나 다리에 쥐가 잘 나는 줄알고살았습니다 , 지금 은 가볍게 잘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눈에 못보던 초록색 혈관이 보이는데 튀어나오지는 않았고, 그냥 눈으로 색깔만 보입니다. 원래 있었는데 제가 지금 본건지 아니면 혹시 또 다른 역류가 생긴 것인지 , 별것 아닌데 제가 너무 혈관색깔에 예민한건지, 이메일주소를 알려주시면 사진으로 여쭤보고싶습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lisalangchoi@gmail.com 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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