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급했던 아무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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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전 수술했던 임병선 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제가 성격이 좀 급해서 투덜거리고 당일에 저먼저 수술해달라고 짜증냈던게 마음에 걸리네요
수술후 지금은 너무나 편하게 생활하고 있는데..^^ 그때는 정말 속이 속이 아니라서... 죄송했습니다.
밤새 너무 아파서 아침에 예약도 없이 불쑥 찾아갔었지요
환자가 정말 많으시더군요
예약스케줄을 바꿀수 없어서 그날 늦게까지 수술하시느라 간호사님 원장님 모두 수고가 많으셨어요
저의 투정을 다 받아주시던 원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고마운 마음뿐 이에요
쑥스러워서 생각만 하다가 글 남기고 가요 ^^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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