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환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동생따라 갔다가 정말 얼떨결에 수술했는데요.
사실은 해야 한다는건 벌써2년전부터 알긴 했지만
수술이라는게...
동생이 잘 하는 병원 있다고 가보자고 해서 갔을 뿐인데 ...
다리가 너무 가볍고 좋아서 감사드립니다.
한의원 다니면서 약도 먹고 피도 뽑고 했거든요.
진작 수술했으걸...
후회스럽더군요.
감호사님 원장님 다들 건강하세요.
사실은 해야 한다는건 벌써2년전부터 알긴 했지만
수술이라는게...
동생이 잘 하는 병원 있다고 가보자고 해서 갔을 뿐인데 ...
다리가 너무 가볍고 좋아서 감사드립니다.
한의원 다니면서 약도 먹고 피도 뽑고 했거든요.
진작 수술했으걸...
후회스럽더군요.
감호사님 원장님 다들 건강하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