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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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이 다가기 전에 수술은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진작 2년전에 처음 내원했을때 수술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때는 이렇게 불편하지는 않아서 그냥 지냈었는데 이제는
제빵일을 더는 못하겠더라구요
지금은 너무 좋습니다
원장님께 많이 감사드리고
새해 인사 올립니다
요즘은 저같은 사람보면 빨리 치료 받으라고
권하고 다닙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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