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포니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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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데리고 지난 여름에 수술 받고온 현진이 엄마입니다
가족 들도 보고 수술도 하고 지난 여름은 저에게는 얼마나 의미 있는 여행이었는지..
수술 받고 다리가 너무 가볍고 ..이제 애기 한테 더 좋은 엄마가 된것 같아요
남편 직장따라 5년을 생각하고 미국에 온지 8년..
정말 아플때 왠만하면 그냥 참았는데 다리아픈건 참기 어렵더라구요
감사의글이 늦었어요
이제 얼마남지않은 2009년 원장님,간호사님 모두들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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