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감사글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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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생각이 나서 들렀어요
대형마트에서 하루종일 서있어야하는 직업이라
스타킹으로만은 감당하기 힘들고 통증이 심해져서
라환도 원장님께 상담받고 작년 봄에 수술받았었는데 기억하실지는 모르겠네요^^
지금은 통증도 전혀 못느끼고 매끈해져서^^ 덕분에 아직 직장생활 잘 하고있습니다.
맞벌이 안하면 좀 힘들거든요...
잠깐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기다보니 갑자기 고마운 분들이 생각나서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하려구요 주위 둘러보니 여기저기 아프신분들
정말 많더라구요 제가 아파보니... 그런게 보이더라구요
두서없었네요 ^^ 암튼 감사하구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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