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받은지 2년이 다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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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받은지 어느덧 2년이 다되어가네요 ^^
지금까지도 너무 편하고 다리가 가벼워서 원장님과 간호사 분들께 감사한마음으로 살고있습니다.
하는일이 다리를 많이 쓰는 직업이라 수술을 결심하고도
수술하고 나서 일하거나 일상생활에 문제는 없을까... 하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섣불리 수술을 결심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과 간호사 분들의 설명을 듣고나니
마음이 편해져서 수술결심을 하게됬습니다.
수술을하고 다음날부터 일도 무리 없이 하고 일상행활역시 수술전보다
더 가뿐히 할수 있었습니다. 운동을 할때도 다리가 더욱 가벼워
건강에도 도움이 많이 되고있습니다.
무겁고 불편했던 다리를 이렇게 가볍고 편하게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그쪽에 볼일있으면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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