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의 은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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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없이 힘든일만하시고
저와 같이 같은식당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를 이렇게
잘 치료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까이 라환도혈관외과가 있는줄 알면서도 수술비 많이 들까봐
많이 망설이시면서 못가셨어요
말도어눌하시고 연세도 많으셔서 누구하나 돌봐줄 사람이 없는데도
당장 돈이 없으니 밤마다 잠을 설치셨다고 하더라구요
용기를내서 원장님께 사정이야기를 하시고는 많은 편리를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하십니다
제가 같이 일하면서 예약도 잡아드리고는 했지만 사실 도놔드릴 형편까지는
안되서 많이 미안했는데
수술비도 싸게 해주시고 일단 다리가 잘 치료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은혜를 잊지 않겠다고
말씀하시는 아주머니를 대신해서 글을 올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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