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게 수술 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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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 중국 잘 다녀 오셨어요
한국에서 환자돌봄이를 6년째하고나니 얻은게 병만있나 하시면서 많이
우셨어요
다행히 제가 엄마 병은 고쳐야 한다고 서두르는 바람에 이제서라도
치료 받으실 생각을 하셨다고 많이 고마워 하십니다
저는 아르바이트하고 이번에 엄마만 다녀오셨는데 모두
예전 엄마다리가 어째 이리됏나고 놀랐대요
좋은 병원에 좋은 의사님을 만나 저희 엄마는 수술후엔 일하셔도
힘들지가 않다 하셔요
너무 감사드리고 엄마다녀오신것 보고
병원 원장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로 글을 남겨요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도 어려우신 분들 우리교포들
저희 엄마처럼 싸게 치료 해주세요
원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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